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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 복음서 8
   
from : 222.119.30.145     hit : 1697    date : 2008.06.28 pm 04:03:53
  name : 김영훈   homepage :
죄를 씻는 것은 하늘의 몫임을
누구도 하늘을 대신할 수 없음을
한때 막달라 마리아라 불리었던 여인이여
잊지마, 그대 상처를 치유한 물은 언제나
깨끗한 물이 아니었음을  
이제 탁류에 상처를 씻고 일어서는 자
잊지마, 고통의 치유가 님의 뜻이 아님을
가라, 상처의 맨발로 가서  
어디에도 머물지 않았던 부초의 사랑을 말하라


손미연 교수님께서는 성당을 다니시나봐요?전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!교회를 다녀서 그런지 대화하는사람들의 공감해서 좋아요~ 한결 더 마음이 편안하구요~!목사님 말씀도 듣기 좋구요~ 2008.07.24 [수정]  [삭제]